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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2-07-12 22:58:51
[수리온]드랙₩₩님, 가미씨님, ●다비님, Gonta님, LANDERS부계님께 감사합니다.(자작룡 신청)





"다들 안녕하세요? 저는 샤로아라고 합니다! 제 친구를 죽인 살용범을 잡고 싶에서 참여했습니다. 제가 불의는 못참는 성격이라서..."

또다른 용이 메세지를 보냈다.
그 또는 그녀의 이름은 '<font color=purple><샤로아>'라고 했다.
꽤나 인싸인것으로 보였다.

그때, 갑자기 알림이 많이 쏟아졌다.

"안녕하세요, 저는 네파스라고 해요. 잘 부탁드려요."
"아, 반가워요. 저희 어디서(SNS 안) 본적 있지 않나요?"
"아, 반갑네요 켈빈씨."
"죄송합니다. 제 소개가 늦었죠...저는 론다라고 해요 :)"
"오...많이 오셨네요."
"안녕하세요!! 저는아사라고해요!! 함께나쁜용잡아보죠!!"
"ㅎㅇ 전 채광"
"오! 채광님도 있었네요!"

모두 접속하고 있던 것이였다.
부담스러웠지만 의도는 확실히 크리스를 살용한 살용범을 찾기 위한듯 하다.
성룡들도 있는것 같아 우리가 살용범을 잡을 가능성이 미세하게라도 늘어난 기분이 들었다.

"반갑습니다, 다들."
"이름은?"
"...패트릭이라고 합니다"
"반가워요!"
"지금 마냥 반가워 할때가 아닙니다 아사님."
"네..."
"저희는 '진지하게' 살용범을 잡으러 왔습니다. 장난이 아니라고요."
"할수도 있지"
"이런 불의를 일으킨 용을 잡으려고 하는데...!"

...세상에는 많은 용격체의 용들이 살고있기에 이러한 분열은 감안해야 한다.



어쨌든 우리는 단서를 찾기 위해 크리스가 가장 최근에 올렸던 사진을 보았다.
모두 어디인지는 몰랐다.
그런데 그때, 네파스가,

"쓰읍...저기 뒤에 있는 용들중 검은 모자 쓰고있는 용이 의심스럽군요..."
"어려보이지 않나요?"
"혹시 몰라요? 어린용이 범죄를 저지를지..."
"오..."
"일단 제가 저기가 어디인지 찾아볼게요."
"오 적극적이고 성실하시네요"
"나는 뭘 하면 되지? 뭐든 다 잘해줄수 있는데"
"사진이나 뚫어지게 봐라 할거없으면. 단서가 있겠지,뭐."

켈빈이 채광에게 약간은 차가운 말투로 일을 시켰고, 네파스는 장소를 찾고 있었다.

그렇게 우리는 단서를 찾고 있었다.

몇시간 후, 네파스가 장소를 찾았다.
그 장소는...












일단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다음화는 되도록 빠르게 적겠습니다.
그래도 제 글을 보시는 분들이 여럿 있어서 좋습니다.
계속 이렇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아직 자작룡 더 받고요, 이름과 성격만 말해주시면 될거같습니다.
이걸 보신 여러분들 모두 행운이 있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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