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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계정은 초보 테이머이고, 별로 홈페이지 활동 안하는 필자지만, 이번 이벤트만큼은 꼭 참여해보고 싶다. 필자는 본계정 고대신룡☆, 부계정 고대신룡★로 2012년 3월 초부터 드빌을 시작했다. 현재 중 1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 당시 플레이 한 학년은 4학년이라 그렇게 잘 하지는 못했지만, 흑룡으로 그럭저럭 해가면서 잘 하고 있었다. 그러나 드빌 대규모 업데이트때 리소스 오류가 나면서, 계정자체의 문제가 있는줄 알고 지워버렸다. 스샷부터 나열해보겠다.
이게 필자가 가지고 있는 가장 첫번째, 드빌 스샷이다. 시작한진 좀 되었지만 스크린샷 찍는법을 몰라 두고두고 있다가, 가장 먼저 찍은 드래곤이 필자의 드래곤, 고대신룡이다. 많이 약해도 이정도 드래곤이면 콜로 5연승은 가뿐했다.
ㄷ이분이 금관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필자가 처음 드빌을 시작했을때는 조임나사님이 랭커였다. 유저네임 옆의 금메달은, 그당시 높은 등급이었지만 지금으로 따지면 동쐐기 3개정도다.
그리고, 빛속성 패치가 되었다. 자신은 그 당시 게임을 잘 하지 못하였고, 그래서 그런지 카드가 나오고 거의 동시에 골드드래곤을 얻었다. 그나마 이게 가장 처음 얻은 빛속성 드래곤이다.
그리고, 등급 시스템이 변하였지만, 아직 한번의 변화가 또 남았다.
이렇게 0.0 번개고룡 트맥도 찍어보고...
갤럭시 탭으로도 드빌을 해보고...
6.7정도 되는 흑룡도 까서...
지금같으면 3연승도 못하는 용으로도 키워보고....
못생긴 누리하고 즈믄도 만나서 깜짝깜짝 놀라보고...
안좋은 흑룡으로 14연승도 끊어보는등 여러가지 일을 해보았다. 이렇게 드빌은 필자와 거의 6분의 1을 함께 한것이다. 드빌은 필자가 보았을때 오류 수정만 꾸준히 하면 더 좋아질 게임같다. 앞으로도 승승장구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