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콩의 일기장 2탄 입니다.
1탄에서 바다왕국의 G스컬을 두둘겨 패서 결국 하늘섬이 열리고
다이아를 얻어서 하늘의 문을 개 to the 방을 해서 열린 3300원짜리의 던전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진짜 저런 상태로 왔다는 것 자채가 안 창피한가 생각이듬
나라면 저런 복장으로 오면 진짜 민망해서 고개를 못 들텐데 일단은 환영합니다.
뭐 간단히 일단 이런 캐릭터가 환영을 하러 내려오네요.

헐 대박 역시 3300원 위암이 느껴진다 ㄷㄷ .. 소름 쫙 끼침 ㅋㅋ
기구를 들고와서 터치 두 번을 안해도 돼는 그런 기적을 난 느꼇음

누리야 넌 아무것도 안할거 뻔하니까 좀 조용히하고
일단은 뭐 어찌어찌해서 하늘나라로 올라가기로 했음.

원래 이런 말 뻔뻔새서 안할려고 했는데
이거 3300원 주고 올라온 유저들은 과연 뭐라고 생각 했을까요?
차라리 지하던전이 더 퀄리티가 오질 것 같은 분위기인데
하늘의 움직이는 돈줄섬인가.. 여기가 바로?

예 여기 최고 입니다 . 최고네요 아뇨 대단합니다 사랑합니다 드래곤빌리지
일단 어찌어찌해서 왕녀를 만났는데 왕녀님이 몽둥이 들고 있으시네?

어찌어찌해서 이 녀석을 잡으라는데 . 뭐 이 녀석 그 손오공에 나오는 삼오정?
그놈의 제단을 막으라고 시킬게 뻔한데 근데 뭐 퀘스트를 주네요
퀘스트를 어찌어찌 얻으면 일단은 뭐 진행하는데
3300원 퀘스트는 과연 무엇일가요 ? 역시 막 좀 쉬운 난이도면 대환영이죠

와ㅋㅋㅋㅋㅋㅋ왘ㅋㅋㅋㅋㅋㅋㅋ와아아아ㅏㅋㅋㅋㅋㅋㅋ
한마디:제작자 나와 .
뭐 3탄은 언젠간 올리겠습니다
말했다시피 눈팅만 하고 가셔도 되고요 추천이나 댓글은 달지마세요 알람떠요
그냥 눈팅수만 보고 저는 좋습니다.
똑콩
안녕하세요 똑콩입니다 드래곤 빌리지에서 그나마 블로거를 하는 놈인데
저는 드래곤을 모으는 재미보다 다크닉스 사육하는게 그나마 재밌는 것 같네요
어릴때 전 다크닉스를 얻는게 취미라 이런 글을 올리면 다크닉스가 꼭 나옵니다
만일 여러분들이 이 글을 보고 재미가 좀 있으시면 추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글이 노잼이면 적어도 2번 정도보고 그냥 댓글만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탄은 간단하게 음..꿈의세계 리뷰 해드릴게요 토요일날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