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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아무 예고도 없이 비가 온다면 그건 '우룡'의 짓이다. 눈은 이미 초점을 잃어버린 듯한, 뭔가 슬퍼보이며 '클라우드 드래곤'과는 친한 친구사이다. 최근에는 산성화된 산성비에 의해 멸종위기에 처해 있어 찾아보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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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이건 꼭 분양해야 해(거지 됨)
2017-01-15 07:36:58
흐르는 듯한 아이는 환영이지만 돈이 없답니다... (쮸글
2016-12-22 23:05:53
돈거지 강림
2016-12-22 22:5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