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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레스, 벤시S, 베팔의 알이 실수로 조합되어 알이 탄생한 드래곤. 영원의 불이라 불리는 카르마를 자유자재로 다루다보니 에네로시즈라는 이름이 붙여지게 되었다. 날개가 있는 대신에 손이 있어서 몬스터로 분류될 뻔했다. 현재 개체 수는 적지만 거의 죽지 않는 특성으로 멸종위기에선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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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코인이란 빨리 모이는 법 - 이 드래곤을 만든 1인
2016-08-15 12:13:27
오랜만에내취향인드래곤인데비쌈
2016-08-15 11:3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