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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성 | 물 | 타입 | 체공 | 발견장소 | 난파선 |
| 설명 |
일생의 대부분을 심해에서 보내는 심해룡이기에 이 용을 보는것은 상당히 어렵다. 물 위쪽으로 올라오는 일은 더욱 희귀해 이 용이 발견된 횟수가 너무 적어 아직 제대로된 종의 명칭도 지어지지 않았다. 매우 운이 좋게도 이 용을 목격하게 된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몸의 위쪽으로 반짝이는 발광물질이 퍼져있는데, 이것이 별이 반짝이는 밤하늘과 비슷하여 '물에잠긴밤하늘'이라는 별명을 지어주었다고한다. 심해에서는 몸 곳곳에서 나는 빛을 이용하여 심해생물들을 유혹해 잡아먹는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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