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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탈때 나오는 검은 연기에서 생겨난 드래곤이다. 어째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손은 항상 뼈상태로 되어있는 상태로 둥둥 떠다니고 있다. 머리의 장식/뿔과 다리는 연기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때문에 가까이 있으면 연기때문에 머리가 많이 어지러울듯 하다. 이 용을 기를시엔 방독면 필수. 머리의 보석은 부싯돌과 비슷한것이라 언제든 때어내서 불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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