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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분양)갑자기 아무 예고도 없이 비가 온다면 그건 '우룡'의 짓이다. 눈은 이미 초점을 잃어버린 듯한, 뭔가 슬퍼보이며 '클라우드 드래곤'과는 친한 친구사이다. 최근에는 산성화된 산성비에 의해 멸종위기에 처해 있어 찾아보기 힘들다. (마지막으로 올리는 글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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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사고싶은데 돈이왜 없는거야...
2016-12-28 12:4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