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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열과 기운을 전해주는 드래곤. 코로나 드래곤은 항상 유타칸 주변의 대기권을 돌며 태양열을 몸에 담고 유타칸으로 가는 일부 자외선을 막고 있다가 겨울이 되면 땅으로 내려와 자신이 축적해온 태양열을 동물들과 다른 드래곤들에게 발산한다.학자들은 코로나 드래곤은 작은 태양이라고 별칭을 붙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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