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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구름을 타고다니는 드래곤. 그가 모래구름을 타고 지나갈 때마다 모래비가 내린다. 일정 온도 이상 뜨겁게 달궈진 모래를 자유자재로 조종할 수 있어 '사염의 주인' 이라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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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난 1등으로 분양을 할수없는 것인가...
2017-09-03 12:5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