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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 사는 한 알려지지 않은 드래곤이 영국 국기를 빤히 쳐다보다가 돌연변이를 일으켜 태어난 드래곤이다. 영국에서 애완으로 각광 받고 있으며, 타국에서도 꽤나 잘 팔린다. 온순한 성격이라 싸우기 전에는 발톱을 드러내지 않으며, 날개에 발톱이 달려있지 않다. 이 덕분에 키우는 사람은 손을 다칠 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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