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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속에서 태어나 동굴에서 자라면서 하늘의 신전으로 간다. 점점 자랄 수록 색이 푸른색이 되다가 완전히 자라면 몸이 검은 색으로 변한다. 혼자있는 것을 좋아하며 혼자서 사색을 즐기는 드래곤이다. 이 드래곤은 완전히 자라면 팔이 2개, 다리가 4개가 된다. 먹고 있는 것을 보기 힘들다. 잠을 자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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