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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에서 살아 몸색이 어둡고 형광으로 빛나는 몸 때문인지 바다의 등불이라고도 불린다한다. 항상 몸근처에 떠다니는 구슬은 힘의 원천이며 힘의 양에 따라 구슬의 크기가 달라진다. 심해에서 살기때문에 보기가 힘들며 물밖같으로 나오는 때는 1년에 한번이라고, 그한번도 일주일 남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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