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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을 보았구나, 당장 무릎이라도 꿇고 부디 살아남길 간절히 기도하여라. 뜨겁디 뜨거운 불길에 집어 삼켜지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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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남은 한마리는 제가 보쌈(?) 해갑니다^^
2018-02-01 02: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