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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곳에서 불사조의 피부를 뜯어 가면깃을 만들어 쓰고다니는 드래곤. 목소리는 개/새 목소리를 낼수있다. 소리가 엄청커서 들은 상대가 죽을수 있으므로 '불속의 만드라고라' 라고 부르기도 했다고 한다. 화염을 다루며 형태를 변화시킨다. 간단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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