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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로를 연상케 하는 외관에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알과 함께 있던 가면은 어디서 난 것인지는 몰라도 항상 들고 다닌다. 가끔 꼬리에 걸어 놓기도 하는 듯.주위를 떠다니는 붉은 구슬과 푸른 구슬로 점을 치기도 한다고. 한 번 쯤 점을 봐보는 건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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