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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억수같은 비가 땅으로 곤두박질 할 쯤에 인적이 드문 한적한 거리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비와 같이 상성하는 성질로 거친성격과 시원한행동이 마치 호우같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비와함께 쏜쌀같이 사라져 꼬리만 보아도 운이 좋다는 소문이 전해진다.. ( 대부분 소수파로 행동하고 눈썰미가 장난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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