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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빛의 정령이라 불리는 발키리는 재앙을 예지하며 성룡일 뗀 스스로 재앙에 몸을 던져 재앙을 멈춘다. 꼬리의 크리스탈은 영원히 빠지고 자라고를 반복한다. 곁보기엔 날카로운 눈빛이지만 마음은 여리다. 알,해치 시절엔 먹히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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