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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성 | 불 | 타입 | 체력 | 발견장소 | 난파선 |
| 설명 |
지상으로 놀러온 악마. 불 속성이지만 물을 굉장히 좋아한다. 아직 갓난아기이지만 말을 아주 잘하며, 부모님이 천사, 악마여서 혼혈로 태어났다. (엄마가 악마, 아빠가 천사다) 날 수 있지만 날개가 아직 작아서 재대로 날 수가 없다. 그래서 걷거나 달린다. 부끄럼이 많아 얼굴을 보여주지 못하지만,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얼굴을 보여줄 확률이 높다. 힘을 억제하지 못해서 부적을 붙어놨다. 부적의 검은 부분이 눈 역할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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