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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로 알이 합쳐진 모습의 드래곤이다. 반반씩 합쳐졌지만 두 머리는 각각 성격이 다르다. 보라색의 모습은 상대를 감정적이게 대하고 언제나 중립을 유지하며 초록색의 모습은 항상 앞으로 가려고 하면서 다혈질인 골치아픈 성격이다. 그리고 어떻게 이 드래곤이 어떻게 배설을 하는지 연구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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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시따
2020-06-14 18:32:25
샴드래곤...
2020-06-11 18:3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