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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년전부터 전해내려온 유타칸의 민담`금을 찾아 나선 아이'의 등장 인물로, 깨져서 버려진 유리병을 녹여서 드래곤의 형체로 빛어낸 얼굴없는 용이다. 버려진 기억때문에 매일 있지도 않은 눈에서 눈물을 흘린다.(시각장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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