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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한 공간에 버려진 해골이 재구성되어 탄생했다. 자신을 왕이라고 생각하고 상대를 깔보는 것을 좋아한다. 옆에 있는 박쥐는 '루시퍼르'인데, 스카루킹을 왕이라고 생각하게 만든 장본인이다. 신에게 거만하게 굴다가 봉인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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