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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불꽃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용. 인간의 오해로 인해 깊은 불의 산 꼭대기에서 살게 되었다. 인간을 증오하지만, 어떤 면은 애교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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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얼굴 그리기 귀찮아서 얼굴은 안지웠더니...
2020-09-17 10:3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