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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성 | 바람 | 타입 | 공방 | 발견장소 | 희망의 숲 |
| 설명 |
숲을 지키고 동물을 돕는 장난기 많은 요정 드래곤이다. 온 몸이 젤리처럼 말랑말랑하다. 위험한 장난은 한 번도 친 적이 없어 당한 행인들도 즐겁게 웃으며 지나간다고 한다. 아직 분양소가 살아있군요.반가운 마음에 예전에 올린 아이를 리메이크해서 데려왔습니다. 그런데 어째 분양소에 자작용용이들보다 코인 사진들이 더 많아보이죠. 벌어뒀던 코인은 많은데... 옛날처럼 분양소에 자주 들리고 싶은 맘은 안 들 것 같아요.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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