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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40%가 물이고 몸의 60%가 탄산으로 이루어져 있는 드래곤. 몸의 탄산이 너무 많아서 탄산이 수시로 몸에서 뿜어져 나온다. 그래서 근처에만 있으면 시원함과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 언제, 어디서나 사람들에게 시원한 탄산수를 줄 수 있어서 여행가와 모험가, 테이머들에게 인기 이다. 또, 설탕만 있으면 시원한 탄산음료를 마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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