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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바다에서 서식하는 드래곤. 일년에 가끔 햇빛을 보러 해수면에 올라오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성격은 평소엔 온순한 편이나 자신의 영역침입에 대해선 예민하고 포악하다. 심해에 서식하다 보니 후각과 촉각이 발달. 물의 흐름에 어울리는 털과 몸. 날개는 물살을 등지고 있기위해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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