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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별볼일 없는 드래곤일것 같은 제리코는, 몸에서 부활초라 불리우는 예리코의 장미가 자라나 한때 밀렵꾼들의 사냥대상이 되곤 했었다. 지금이야 많이 줄었지만 제리코는 아직 인간을 두려워하고, 행여나 그들이 자신을 죽일까봐 깊은 산속으로 피해있는다. 가끔씩 테이머가 기르는 제리코가 죽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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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코(이)가 가나다님의 과도한 쓰다듬음으로 인하여 돌연사하였습니다 8ㅁ8
2015-08-13 23:08:01
개복치를닮은아이는내가같게쏘!
2015-08-13 22:1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