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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때부터 페어리와 함께 자라는 드래곤. 페어리와 함께 자란다는 뜻에서 페어퓨닉이라고 이름이 지어졌다. 수렵꾼을 피해서 다니고, 마음의 문을 잘 열지는 않지만 마음의 문을 열은 테이머는 잘 따른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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