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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숲에 서식하던 블레이가 인간들의 전쟁에 죽어 불의 산에서 다시 태어나 몸이 붉게 타올라졌다는 전설이 있다. 그런데 그 전설이 맞는지 블레이는 인간을 보면 선으로 달려들고 죽을때까지는 후퇴란 없다고 한다. 그에게 안좋은 추억만이 가득하였으며 기르기 어렵다고 판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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