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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전류가 흐르는 드래곤. 전기를 마음대로 다룰수 있다. 성장할 수록 전기를 다룰 수 있는 능력이 더 강화된다고 한다. 초록빛 깃털은 주로 상대를 위협할 때 쓰이지만, 감정표현에도 쓰인다고 한다. 번개가 치는 날에 버려진 드래곤 알을 백호가 주워서 키웠더니 페이거가 탄생했다고 한다. 그런 기억이 있는지 한번 선택한 주인을 절대 떠나지 않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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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너무 잘그렷어여 ㅎㅎ
2016-03-02 16:23:21
ㄴ 페이거 예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D
2016-02-07 16:39:31
이 드래곤 그리신 분 땡큐
2016-02-07 16:29:16
코인이 없다....
2016-02-07 11:3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