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아이디로 로그인
| 속성 | 물 | 타입 | 공격 | 발견장소 | 난파선 |
| 설명 |
해변가에 서식하는 드래곤. 다른 드래곤들과는 달리 날기를 포기하고 바다를 선택했다. 밀물시 바다에서 걸어나와 볕을 쬐고 사냥을 한 후 썰물을 타고 바다속으로 돌아가는데, 이런 성향덕에 물결이라는 뜻의 시오라고 불린다. 등지느러미의 뼈 각각 끝에는 작은 구체가 달려있는데, 이들은 항상 오색 빛깔로 빛난다. 늦은 밤 썰물을 타고 바다로 돌아가는 시오드래곤들에게서 빛나는 오색 빛깔은 장관을 이룬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