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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어어어엽 오랜만입니다아압 마리네오 남 물가에서 모래에 파뭍히길 좋아하는 드래곤. 특이하게도 날개는 자라면서 날기위해서가 아니라 헤엄치기 위하여 자라고, 모자는 어떻게 해도 벗겨지지 않으며 수중 생물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것 같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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