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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세계에서 만들어진 알에서 태어났다고 하는 전자계 드레곤. 드레곤답지 않은 외모에 두발로 걸어다니고, 투명한 날개를 펼쳐 닐아가기도 한다. 초보 태이머에게는 꾀를 써서 테이머를 곤란에 빠트리지만. 숙련된 태이머라면 그 꾀를 간파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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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
2016-08-24 14:2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