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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1 11:53:26

검술사 빛의 다크닉스의 이야기 12화

빛다닉: 모두 계속해서 공격 한다!

해골 도마뱀: 못 가게 막아라!!

제자들: 그래봤자! 어림없다!!

에필루스: 에휴... 정말 끈질긴 몬스터들이야.

빛다닉: 모두 힘내라! 저 방까지 가면 루커스가 있는 방까지 거의 다 왔다.

빛다닉: 이게 마지막 방문 열쇠이군.

블란도: 어? 이 문은 거대 몬스터가 있는 방문이랑 다르네요.

빛다닉: 아마 이 문은 루커스가 있는 방문을 거야.

블러드카인: 대사부님. 저희 배고픈데요.

빛다닉: 아 맞다. 우리가 위층까지 정신없이 올라가면서 점심을 안 먹었구나. 지금은 저녁이지만. 좋아! 여기서 저녁먹으면서 쉬었다가 가잤구나.

제자들: 네!


☆아침에 싸온 도시락을 먹고...

빛다닉: 모두 준비됐니?

제자들: 저흰 무서워요.

빛다닉: 모두 겁먹지 마. 녀석은 우릴 겁주려고 한 것 뿐이니까. 

빛다닉: 자! 모두 들어가자!

용용이: 어... 이 방 왜 이렇게 캄캄해?

에필루스: 으아! 갑지기 문이 사라졌어!

플라워: 모두 조용히 해! 

블러드카인: 전등 스위치가 어디있는 거야?

갓 에볼루션: 아이! 목소리 낮춰!

블러드카인: 내가 왜!?

빛다닉: 쉿!! 모두 조용히 해!..

???: 음흠흠흠흠으하하하하하하! 시끄럽긴 하지만 여기까지 잘 왔다. 빛다닉 그리고 드래곤들!

빛다닉: !!!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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