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게시판

2020-10-22 04:35:30

샤크곤 38화

  • F.SHARD
  • 조회수 779
  • 추천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다시 뵙는 샤드입니다


행복한 시간을 뒤로 하고 슬슬 다시 본래의 신분으로 돌아가야 할 날이 왔습니다


너무 늦게 온 점 사과드립니다


이번화도 애독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만화 설정에 관한 Q&A는 언제나 받고 있으니 질문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38화를 시작하겠습니다






























































































































































































































































































































































38화는 여기까지입니다







밑에서 이번화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전해드리겠습니다



















































[1]

유타칸 군부 편제


-탈퇴한 어둠 진영을 제외한 6개의 진영(빛,불,물,대지,바람,번개)의 수호자들이 각각 진영을 군단으로 편성하여 군단장을 맡는다


-군단장은 능력과 경륜을 갖춘 부군단장을 직접 임명할 수 있다.보통 군단장의 스승이 기용된다


-각 군단은 군단의 전투 대형별로 숫자가 매겨진다

1군단:대지(최전방)-1,2,3,4,5사단(5개 사단)

2군단:빛(좌측)-6,7,8,9,10사단(5개 사단)

3군단:바람(우측)-11,12,13,14,15사단(5개 사단)

4군단:불(중앙)-16,17,18,19,20사단(5개 사단)

5군단:물(후방 좌측)-21,22,23,24사단(4개 사단)

6군단:번개(후방 우측)-25,,26,27(3개 사단)


-1개 사단은 대략 2만의 병력을 가진다


-빛진영 군부의 총 병력은 약 55만 정도이다,단 열외자의 수도 상당하다는 점을 감안할때 50만으로 치는 편






[2]

진영별 중심지역


-유타칸의 각 진영은 대략 10여개의 구역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그중 1개 구역이 중심지로서 수도의 역할을 한다


대지의 진영:하메르반츠

빛:발할라이아

바람:이안페로스

불의 진영:볼케니스크

물:아쿠아리움

번개:라-페니치아






[3]

유타칸의 단결구호


'하나는 모두를 위해, 모두는 하나를 위해'


-유타칸의 모든 용족이 목숨을 바쳐 따르는 행동강령이자 신념으로 수호자들의 좌우명이기 하다

무언가 큰 대업을 앞두고 있거나 위기의 상황, 또는 단결을 다짐할때 단체로 외치는 구호

나 하나는 유타칸의 모든 생명을 위하여, 그리고 그런 유타칸의 모든 생명은 하나의 가치를 믿고 따름을 의미한다






[4]

샤크가 꺼낸 검


-저번화에서 서랍에서 꺼낸 페리도트 라는 보석에서 소환된 검으로, 검 형태의 이름은 '이안류'

샤크곤 종족의 보검으로,단검 형태와 대검 형태가 있으며 한번만 살짝 스쳐도 상어에게 물어뜯긴듯이 깊은 상처를 입게 된다고 하는 명검

본래 누나 샤아가 쓰던 검을 그녀가 죽은 후 이어받은 것이므로,누나에 관한 아픈 기억의 탓인지 거의 쓰지 않는 검이었다.






[5]

윗치에게 당한 나키온의 부하들


-총사령관 직속 첩보부대 소속의 정보원들.이번 번개 진영의 특작조로서 파견되었다.한명 한명이 수준급의 실력을 지녔다.

이중에는 작중 초반부에 암흑의 성에 잠입해 에리카의 정보를 얻어낸 첩보부대장 피에로 종족 '피에르'도 포함되어 있다






[6]

윗치의 나무지팡이


-마치 해리포터 지팡이를 연상케 하는 물건.마법사 종족인 윗치 가문이 보유한 최강의 지팡이 중 하나.

대마법사인 블랙퀸이 직접 만들었다는 소문이 있다. 하지만 자세한 사실은 불분명.













































지금부터는 그동안 그린 일러들을 공개하겠습니다





















이퀼리브리엄 시리즈 제 2장 '에리카'에서 나오게 될 에리카의 또다른 모습


이전과는 다르게 웃음기가 조금도 보이지 않고 완전히 죽은 눈을 보이고 있는 것이 특징






먼 옛날 사이가 극히 좋았던 다크닉스&블랙퀸 부부


이거 서로 좋아죽는 모습 맞음.티가 안날뿐






막내 여동생 에리카를 끔찍하게 아꼈던 다크닉스


대전쟁만 커지지 않았다면 정식으로 부부가 되었을 수도 있었겠지만...






유타칸 모든 용족의 따뜻한 보모,[빛의 어머니]'에인션트' 엔젤






유타칸의 영원한 지도자,[빛의 아버지]'에인션트' 고대신룡






가장 밝게 빛나는 신의 마지막 빛,[빛의 소녀]'에인션트' 에리카


에리카답지 않게 살짝 포스있는 얼굴은...그냥 그렇게 그리고 싶었기 때문






가장 고귀한 지존,[어둠의 여왕] '에인션트' 블랙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힘, [어둠의 왕] '에인션트' 다크닉스






신풍을 머금은 화살,[폭풍의 날개] '바람의 수호자' 오스카

천사와 악마의 환생, [달빛의 소녀] '빛의 수호자' 크리스






홀로만 살아있는 자,[심해 상어] '물의 수호자' 샤크






태양보다 뜨거운 불꽃,[화염의 분노] '불의 수호자' 레드






태산의 철벽,[거산의 맹호] '대지의 수호자' 타이로






최초의 기사,[푸른 번개] '번개의 수호자' 블루(나키온)






그분












































사진관에 가서 증명사진 찍은 크리스






거기에 동행한 블랙퀸














신체를 단련하기로 마음먹은 크리스,남편과 함께 헬스장에 갔는데.......






전신의 근육이 이미 완성되어있었다고 한다






이유:대전쟁 시절 크리스는 육탄전파였다


















다음 챕터의 제목은 '깨어진 평형'


본격적인 전쟁의 서막을 알리는 편입니다


다음화부터는 스케일이 더욱 커지게 될 것입니다


업로드 시기는 대략 2~3개월 뒤가 될것으로 예상됩니다















































샤크곤 2부의 또다른 썸네일
















준비한것은 여기까지입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추천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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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몇 년 만에 보는지 모르겠네요.. 샤드 님 장기 휴재와 함께 드빌을 접고 약 4년 만에 들어왔는데 그 사이에 복귀하신 거 보고 기뻤습니다. 하루 만에 정주행 완료했고 정말 초기 샤크곤부터 다 본 독자로써 정말 많이 발전하신 것 같아서 정말 재밌게 봤네요. 군복무 무사히 마치시고 다시 재미있는 만화 연재해주시길. 이제 복귀하신 거 알았으니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D

    2020-12-28 04:16:13

  • 한분한분이 다시 찾아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비록 지금 환경상 빠른 업로드가 불가하지만 절대 중도포기 하지않고 계속해서 스스로 노력해 발전해나갈 예정입니다.스토리는 차고 넘칠만큼 준비해놨으니 애독 부탁드립니다

    2020-12-28 19:04:01

  • 와악ㄱ 그동안 사이트 잘 안들어와서 못 봤었네요... 알림창을 죽여버리고 왔습니다...(^=^)
    스케일 큰 전쟁 정말 좋아하는 편인데... 드디어 시작되는군요ㅠㅜㅠㅜ...
    와중에 샤크님이 검 꺼내는 게 어딘가 애절해보이기도 하고 필사적이기도 하고 묘하네요ㅠㅜ..
    이전작들에서 보여주셨던 것처럼 아슬아슬한 전투씬 기대할게요:D

    2020-11-12 00:25:33

  • 피에르는 아직 숨이 붙어있는 건가?

    2020-10-23 21:07:04

  • 어라? 새 썸네일에 있는 피웅덩이에 뭔가가...

    2020-10-22 23:06:55

  • 이제 막 전쟁 터지려고 하네요..
    아 제가 어두운 세계관 좋아한다고 말했었나요 사랑합니다
    +라이오스 씨만 '그분' 적어두신 거 보고 피식 했습니다

    2020-10-22 11:5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