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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7 11:53:08
~Appeal~(호소) THE TEAR OF CLOUD 단편
조회수 888
추천수12
담으려던 내용보다 더 짧게 나왔군요.
여러분
제가 이 만화를 그려서
왜 하필 이 사이트에서 올렸는지
아시겠습니까?
예...
눈치채신 분도 있으시겠지만...
이 만화는...
바로 '이 사이트를 살려보자.'라는 저의 미련과 애착이 깃들어져 있습니다.
저는 몰래 이 사이트를 지켜보면서 생각했습니다.
"혹시 나는 숨어있는게 아니라 과거에 비해 태만해진 관리자들을 마음 속으로 증오하며 도망다닌게 아닌것이였나?"
그래서 저는 호소는 하고 싶으나
부족한 용기로 인해 그 호소를 무려
'1년'
그 짧지 않은 세월 동안
제 자신을 속이며
도망만 다녔습니다.
그리고 제목
'THE TEAR OF CLOUD'
즉,
구름의 눈물
이 '구름'은
저일수도
여러분일 수도 있습니다.
흠
얘기가 만화보다 길어졌군요...
어제가 6.6,현충일이였죠.
호국영령분들에게 경의를 표하여 잠시 묵념하고
자,이제 이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이제,선택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수정>
오옿!!기대되는군요!!!근대 글씨가 많이 작아서 어떤건 뭐라고 적혀있는지 잘안보이네요 ㅠㅠ 시력이 좋아도....(퍽
2016-06-07 19:42:58

추천하고 갑니다..
2016-06-07 12:45:44

와... 혹시나 해서 봤는데 이런 만화가 있어요.. 영화같아요!
2016-06-07 12:41:41
추천이요 .. 비맞고있는건 고신인가영 ㅠㅜ
2016-06-07 12:4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