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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8 23:14:26

샤크곤 씨리즈 시즌 2 42화

안녕하세요 샤드입니다 시험은 2주 앞으로 다가왔고 그만큼 수학여행에 대한 꿈은...크...
















































광란의 모래시계/센놈들은 행성 파괴 수준입니다






alpa2/그림 안좋은건 인정할게요 솔직히 저도 그건 부정 못해요






about~/만화라서.....





좀비와 나/다음화에 누가 더 강한지 간접적으로나마 입증 될텐데.....






FOREVER불사˚/전 대입 준비생이 아닌데요...?































오해 ㄴㄴ...잰 스타형과 좀비의 신원을 덮어주려고 이러는 거에요 좀 과격하게.....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쟤는 지금 정신(?)이 정상 수준으로 돌아온 상태에요

예전의 쓰레기 성격은 깨달은과 동시에 안드로메다로 날아갔습니다









































































아시다시피 "일상의 교실"은 학교폭력이 주제입니다

제가 초 중딩때 직접 ,그것도 심하게 당해본....경험자이기에...

어떤 상태인지 전 확실히 압니다...진짜로...





































































하소연해봤자 더 큰 주먹으로,






덤벼들어봤자 넘을수 없는 벽으로,






일러바쳐봤자 고자질쟁이로 낙인찍히는게,






우리나라의 학교 폭력입니다






가해자는 몇년도 안되서 자신의 죄를 잊어버리고,






피해자는 몇년이 지나도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초범","고의가 아님","장난" 이런 단어들로 형량은 절반이 되거나 아예 없어집니다






부모가 아닌 어른들은 아이들은 원래 싸우면서 큰다고 넘겨버립니다






자기 일이 아니라고 철저히 방관하면서






 정작 자신이 대상이 되면 억울하다고 화풀이하는






정말 끝도없는 이기심은 우리를 방관할 뿐입니다

















































































학교폭력을 겪어보신 분들은,학교폭력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과 얼마나 인식이 다른지,알고계시나요?


댓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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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련님 처음으로 멋있어보인다

    2019-07-26 21:27:59

  • 학교폭력 반대!!!!!!!!

    2016-09-10 13:25:14

  • 학교폭력은 그나마 믿었던 곁의 친구까지 날 미워하는 사람으로 만들 수도 있는 거지...
    유치원생때부터 내성적이라서 친구도 못 사귄데다가 초등학생 때는 어쩌다 따돌림 받기 시작하면서
    나한테 다가오는 애들도 없이 무시당하고 맞으면서 지냈어..
    덕분에 지금도 장난이란 거 알면서도 놀리는 거에 히스테릭해져버렸고.
    형이 얼마나 당했는지는 잘 모르지만.. 적어도 지금은 극복했잖아.
    중요한 건 그 심정을 기억하면서 같은 처지의 사람들을 이해해 주는 거라고 생각해.
    좀 암울한 이야기였나. 아무튼 앞으로 피해자가 덜 발생하길 바랄 뿐이지...

    2016-09-09 23:45:17

  • 학교폭력...솔직히 학교폭력이 왜 생기는지 정말 이해할수가 없네요....(샤드님 힘네세요.

    2016-09-09 18:35:43

  • 샤드님이 학교폭력을 당하셧다니..지금은 괜찮으신지..

    2016-09-09 17:42:09

  • 학교폭력 진짜 싫네요.

    2016-09-09 08:08:08

  • 학교폭력을 겪어본 경험자입니다 저는 1학년때부터 6학년까지 6년의 시간을 당했습니다. 그때는 아무도 도와주거나 말리지 않았죠 방관하고 외면했습니다. 그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가해자들에게 지들도 똑같이 피해받기 싫어서래요. 저 말고 다른 피해자들도 널렸지만 저는 그때 방관하지 않았습니다. 가해자들을 공격했지요. 헌데 결국에는 저만 죄를 받았습니다. 왜요? 가해자들은 울고불며 거짓말을 하고 저는 죄가 없기에 눈하나 깜빡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증거가 불분명하고 학교폭력을 방관한 애들은 관련되기싫어서 외면했죠. 그러니 제말을 뒷받침해줄 아이들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가해자들과 방관자 부모들은 지 자식들만 귀하다고 감싸고 돌아다니더군요. 결국에는 강자만이 이깁니다. 약자는 개죽음인 그런게 법칙이죠 살아남겠다고 외면하는것들은 널렸으니...학교폭력에대한 대책과 처벌좀 빡세게 했으면...ㅂㄷㅂㄷ

    2016-09-09 07:39:37

  • 와우 패기있네요(?)

    2016-09-09 07:39:09

  • 학교 폭력....말잊못

    2016-09-09 00:12:48

  • 진짜.. 말하자면.. 저도 좀 긴 부분이 없잖아 있네요... 한국 학교폭력에.. 이런 현실이 있는데.. 현재 교육은 반복적인 교육만 구축하고 있죠........ 좀 고쳐지면 좋겠는데.. 추천 누르고 갑니다.

    2016-09-09 00:10:07

  • 떠난다고 했지만 이거보고 바로 로그인 해버렸네.. 나도 6학년부터 중1 1학기까지 학교폭력을 당한적이 있어 근데 나는 무관심이었단 말이야.. 아무도 나랑 말 걸어주지않고 필요할때만 말걸어주면서 뭐 잘못하면 화만 버럭 내고.. 하지만 2학기가 되니 나도 이렇게 당하고만 있으면 안되지 생각하고 친한친구 딱 1명만 만드니 이제 친해지는 법을 알았어. 그래서 지금은 몇명이랑도 친하고 서로 장난도 치고.. 근데 이거 보고 참 전 생각이 나더라.. 그리고 엄청울었어.. 이웹툰을 볼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 오빠

    2016-09-08 23:36:03

  • 레알 학교폭력따위 없었음 좋겠어요ㅜㅜㅜㅜ

    2016-09-08 23:34:59

  • 나도 약간 학교폭력? 따돌림? 당한적 있었는데(나 루아스) 4학년 때였나.... 그때 우리반에 좀 이상한애가 하나있었거든? 그런데 나는 그애가 마음에 들더라고 감정적으로 말고, 왠지 첫인상이 그냥좋아서? 그래서 걔랑 자주놀았거든.... 난 그때 눈치가 좀없어서 따돌림당하는줄몰랐어 그냥.... 내가 좀 애들이랑 친하게 지내지 못하는거라고 생각했었어... 그런데 내 친구가 말해주는게 애들이 그 이상하다는 애를 싫어하는데 내가 걔랑 자꾸노니까... 막 내가 걔랑 사귀는거 아니냐면서 따돌린거래..... 솔직히 나도 오빠처럼은 아닌거같지만 그때 충격먹었거든... 걔도 알고보면 꽤 좋은애였는데.... 그때 나도 소외감?도 느껴지고 그렇게 이상해보인다고 따돌리는 애들도 싫었어..... 근데 그날이후로 내가 충격을 먹어서 그런지 걔가 싫어지더라 그래서 걔랑 말도 별로안하고... 다른애들보단 받아준거지만... 5학년이 돼서도 난 걔를 싫어했는데.... 근데 또 어떤애가 걔가 나를 좋아한다는거야 난 그때 부정하긴했지만 그걸로 많이 생각했었는데..... 걔를 따돌릴땐 몰랐는데 지금 2년이 지나고 이 만화를보고 생각해보니 걔한테 미안하다.... 지금 내가 전학도 가서 걔 말받아줄 애도 없을텐데.... 나도 오빠마음 충분히 이해해.... 나도 모르게 내이야기가 나오긴했지만... 뭐 읽어줬다면 고맙고...어쨋든 오빠랑 만화 응원하고 갈게!(그리고 이덧글은 내 흑역이 되었다)

    2016-09-08 23: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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