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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기억하다.
평화롭던 어느날 신의 심장이 부서져 땅 아래로 떨어져 버렸다. 신이 사라짐에 따라 이 땅은 오직 밤과 몬스터들만의 세상이 되어버렀다. 한편 사라진 줄만 알았었던 신 '에타'가 자신의 심장을 찾으러 모험을 떠나는데..
로비어 25 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