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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빌리지 Season 6: 레무리아 스토리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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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703
  • 작성일2026.07.20

최근에 카드팩이 출시되면서 레무리아의 모든 뒷이야기가 풀렸는데, 이를 한번에 정리해보았다.

크게 먼 과거 - 과거- 현재(시즌6)의 세 시기가 이어지는 스토리 라인이다.


각 시기에 어떤 사건이 벌어졌는지 순서대로 살펴보자


season 1: 먼 과거편

1. 레무리아


레무리아는 알리티아 행성(지구라고 보면 된다.)에 존재하는 대륙이며, 그 중심에는 행성의 생명과 연결된 위그드라실이라는 세계수가 존재하였다.



이 세계수는 행성의 생명력을 담고있었기 때문에, 이를 먹으러 니드호그가 침공하면서 레무리아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2. 니드호그

니드호그는 현재 드래곤빌리지에서 메인 빌런이자 높은 확률로 최종보스 후보이다. 모든 드래곤빌리지 사건 사고를 만들어내고 있는 장본인이다.


원래 니드호그는 하이브로가 출시한 신작게임인 드래곤빌리지 W(드빌월드)를 위해 만들어진 신작 전용 드래곤으로 등장하였다. 드빌 월드에서의 설정은 다음과 같다.



니드호그는 한 마법사에 의해 소환되어 분쟁을 가져오는 드래곤으로 나온다.





이로 인해 보라색 수정에 봉인 당했으나 다크닉스의 힘을 빌려 다시 깨어나게 된다.





니드호그가 부활하자 전설에 따라 고대신룡은 니드호그를 막기 위한 여정에 나서고, 니드호그를 봉인하기 위한 빛의 검 프리가를 찾는데 성공한다.



(빛의 검 프리가로 추정되는 전설 장식)




빛의 검 프리가는 검의 형태를 하고 있지만 그 정체는 요정으로




니드호그의 오랜 친구였으나 니드호그를 배신하였다.




사실 니드호그는 태초의 용으로써 후대에 지식을 알려준 선한 용이었지만 그 힘을 경계한 요정들에 의해 봉인을 당하게 된 것이다.





자신의 친구인 프리가를 제물로 한 봉인을 피하기 위해 본의 아니게 전쟁을 하게된 니드호그는, 갑자기 전쟁을 일으킨 악신 취급을 받게되고





가장 친한 친구였던 프리가의 손에 봉인 당하게 된다.



이후 수백yr이 흘러 니드호그는 예언처럼 악신으로 다시 태어나게 되고, 프리가의 힘을 빌린 고대신룡도 이를 막지 못한다.





결국 세계의 멸망을 막기 위해 주인공 일행은 니드호그를 포함한 전 세계의 드래곤을 알의 형태로 돌려 충격을 막고자 한다.




이후 많은 시간이 흘러 다시 알에서 드래곤이 깨어나기 시작하면서 드빌 월드의 스토리가 시작된다.


니드호그 역시 알로 돌아갔으나 다시 깨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다시 깨어난 니드호그는 생명력이 깃든 별(스타시드)을 먹으며 생명력을 회복하고 있다




 


이 니드호그는 알리티아 행성의 생명력이 담긴 세계수를 먹기 위해 레무리아 대륙을 침공하려는 계획을 세웠고, 자신의 부하인 수르트를 보내 상황을 염탐하도록 한다.



3. 수르트와 흐레스벨그

니드호그의 부하로서 레무리아에 파견된 수르트는 니드호그를 이곳으로 소환할 적절한 때를 기다리며 레무리아의 수호자인 흐레스벨그에게 접근한다.




흐레스벨그는 레무리아를 지키는 수호자 중 대장이었는데, 자신에게 접근했지만 아직 아기였던 수르트를 돌보며 많은 것을 가르쳐 주었다.


하지만 배은망덕한 수르트는 레무리아에 대한 모든 정보를 빼돌린 후 흐레스벨그에게 화상을 입히고 도망친다.



그래서인지 공개된 수르트의 컨셉 아트 비스무리한 거에는 불꽃 효녀라고 적혀있다 ㅋㅋ


그러나 흐레스벨그는 그런 수르트를 불쌍히 여기며 감싸주었다.


그는 전장에서 태어나 절망 속에서 자란 용이다. 모두 나의 가르침이 형편 없어서이니 수르트가 분노의 대상이 될 때마다 이 화상 흉터를 생각하며 다시 만나는 날을 기다리겠다.”


정말 대인배가 아닐 수 없다. 실제 아래 일러스트를 보면 자기가 키워온 수르트와의 추억에 잠겨있는 걸 볼 수 있다.




이후 수르트에 의해 니드호그와 그의 동료 헬라가 소환되며 니드호그 & 헬라 VS 레무리아의 수호자 구도가 만들어진다.


4. 헬라 VS 펜리르


먼저 소환된 헬라는 죽은 자의 영혼을 지배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자신이 지배한 존재들에게 강력한 암흑 마력을 부여해 새로운 드래곤을 만들어 낸다. 놀랍게도 리치몬드를 만들어낸 것도 헬라이다.






이 헬라는 수호드래곤이었던 펜리르가 맞서 싸우게 된다.

 

5. 슬레이프니르

한편 소환된 니드호그가 세계수 이그드라실의 뿌리를 갉아먹으려 하자, 세계수에 내재되어있던 수호자 슬레이프니르가 소환되게 된다.



슬레이프니르는 생명력을 퍼뜨리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대륙의 모든 구석구석을 질주하며 생명을 부여하며 니드호그의 파괴를 줄여주는 역할을 하였다.


TMI) 헬라와 싸운 펜리르는 슬레이프니르가 자신을 도와 전쟁에 가담하기를 원했으나 슬레이프니르는 자신의 사명을 따라 대륙을 내달렸고, 이로 인해 펜리르가 슬레이프니르를 원망하고 있다.

 

6.니드호그 VS 호드, 프레이야


소환된 니드호그는 레무리아의 용들과 싸웠고, 모두를 패퇴시킨다.


이에 수호자의 대장이었던 흐레스벨그 (수르트한테 화상입은 친구)는 호드라는 드래곤에게 니드호그에게 붙어 첩자짓을 해달라고 한다.




얘가 호드인데, 부족 최고 전사 같은 존재이다.


그냥 싸워도 니드호그는 이길 것 같은 호드였지만 명령을 받아 조용히 지내며 니드호그 옆에서 정보를 빼돌리고 있다.


이는 비밀리에 진행되었기 때문에 레무리아의 용들은 호드를 배신자라고 생각한다.

호드의 활약으로 니드호그의 정체와 목적을 파악한 흐레스벨그는, 니드호그의 천적을 소환하게 된다.

 



그것이 프레이야로 스타시드의 힘을 품은 채로 우주를 떠다니는 존재이다.


프레이야는 흐레스벨그의 간청을 받아 레무리아에 강림하여 니드호그와 싸우게 된다.

 

얘는 스타시드의 힘 그 자체인 만큼 스타시드의 힘을 빌리는 니드호그는 상대가 되지 않았고 그대로 니드호그를 물리치게 된다.


 마침내 니드호그는 수르트, 헬라, 호드(첩자이지만 모르고 있음)과 함께 레무리아에서 도망친다.


7. 세계수의 복구


승리의 기쁨도 잠시였고, 세계수를 점검하던 프레이야는 니드호그가 이미 스타시드를 먹었다는 걸 알게된다.


이에 본인의 힘을 나눠주며 세계수를 회복시켜 주었고


마도사 발두르와 요르문간드라는 드래곤에게 세계수를 완전히 복원하는 작업을 맡기도록 한다.


이것이 드빌1의 스토리로 이어지게 된다.

 

TMI) 이때 요르문간드라는 드래곤이 처음 나오는데, 침공 당시 무슨일인지는 모르겠으나 레무리아에 없었다.


뒤늦게 싸움이 끝난 후 합류하였는데, 레무리아에서 가장 강한 드래곤이었다고 한다.


얘가 존재했었다면 니드호그는 반갈죽 당했을텐데 아쉬운 일이다.

 

요약:

니드호그의 침공 계획

니드호그의 부하 수르트가 흐레스벨그를 속이고 레무리아 정보를 유출
니드호그와 헬라가 레무리아 침공
펜리르는 헬라와 전투
슬레이프니르는 깨어나 대륙에 생명력을 공급
호드가 니드호그 진영에 첩자로 잠입
흐레스벨그가 프레이야를 부름
프레이야가 니드호그를 격퇴
손상된 세계수를 발두르와 요르문간드가 복구 및 수호




이 모든 내용은 드빌 1에서 간단히 한줄로 언급되고 지나간다.


Season 2 과거 편:


여기서부터 드빌 1의 내용이 시작된다.


위의 일이 있고난 후 마도사 발두르는 세계수를 복원하는 일을 이어 맡았다.




발두르는 카닐이라는 마석을 개발하여 세계수를 치유하였다.




발두르가 개발한 카닐은 세계수를 치유할 정도로 강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었고,


이를 드래곤에게 사용할 경우 신체 능력을 증폭시키는 효과가 있음이 밝혀졌다.




이에 제자들이 이를 활용해 드래곤을 강화하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추후 밝혀지지만, 사실 카닐은 자아를 가지고 자신의 힘을 사용하도록 유혹하는 마력을 지니고 있었다.


제자들은 이를 견디지 못하고 카닐을 이용해 세계를 지배하는 환상에 빠지게 된다.


마석의 힘에 눈이 먼 제자들은 카닐을 드래곤에게 사용하였고, 카닐의 힘을 받은 4마리의 고대 드래곤은 통제를 벗어나 날뛰기 시작하였다.




4마리의 드래곤은 각각 펜리르, 리치몬드, 로키, 파프니르이다. 이들에 대해서는 추후 설명하겠다.


이 드래곤들이 날뛰자 심각성을 깨달은 발두르는 카닐 마석을 악용하지 않도록 폭주한 4마리의 드래곤을 매개로 대륙을 봉인하려는 계획을 가진다.




그러나 마도사는 훗날 레무리아의 봉인이 풀리기를 바랬고, 이를 푸는 방법을 3가지 유물에 적어서 기록해 놨다.


그 중 2개는 이미 검은 로브단에 넘어갔고, 현재 한 가지를 주인공이 가지고 있다.

 



그 조건은 바로 3가지 유물을 손에 넣고, 카닐 마석의 힘을 받아 폭주한 4마리의 드래곤이 모두 부활하는 것이다.


정리:

발두르가 카닐 개발
카닐로 세계수 치유
제자들이 카닐의 유혹에 빠짐
네 고대 드래곤에게 카닐 사용
펜리르,리치몬드,로키,파프니르 폭주
발두르가 네 드래곤을 매개로 레무리아 봉인
세 유물에 봉인 해제 방법 기록
네 고대 드래곤이 모두 부활하면 레무리아 봉인 해제



Season3: 현재편




현재 검은 로브단이라는 정체불명의 조직에 의해 4마리의 드래곤 중 2마리(펜리르, 리치몬드)가 풀려난 상태로


시즌 6:레무리아 편이 시작된다.




검은 로브단은 기어코 한마리를 더 풀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로키이다.


로키는 하늘왕국에 침공하여 혼란을 일으키고




그 틈을 타 검은 로브단이 주인공이 가진 유물 1개를 추가로 빼돌리며 드디어 유물 3개를 손에 넣게 된다.


즉 검은 로브단이 유물 3 + 드래곤 3마리를 풀어버리며 마지막 한 마리 만을 남겨둔 상황이다.




이를 저지하기 위해 주인공 일행이 분투하지만 결국 마지막 한 마리인 파프니르도 풀려나고 만다.




이에 레무리아의 대륙이 풀리고, 검은 로브단은 이 곳에서 카닐 마석을 훔쳐 세계를 지배하려고 한다.


이를 저지하기 위해 주인공 일행 역시 레무리아로 이동하게 된다.




이곳에서 주인공 일행은 카닐을 개발한 마도사 발두르의 제자인 도티 노티를 만나게 된다.




노티의 말에 따르면, 발두르는 이 모든 미래를 예견하였다고 한다.  빡쳐서 노티도 낳았다고 한다. 


또한 검은 로브단은 카닐의 힘을 100%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데, 이는 카닐의 악용을 우려한 발두르가 시련을 통과한 자들만이 힘을 끌어낼 수 있도록 설계하였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에 주인공은 카닐을 사용하는 검은 로브단에 대항하기 위해 카닐의 힘을 100% 끌어내기 위한 시련을 받게된다.

 

시련 1: 카닐 마석의 유혹 견뎌내기 (시험관: 후긴,무닌)




첫번째 시련을 담당하는 후긴과 무닌은 카닐 마석의 유혹을 견뎌내라고 한다.


카닐을 탐욕 때문에 사용하지 않을 존재인지 검증하는 것이다.




카닐은 자신을 악용하게 되면 얻게 될 찬란한 미래를 보여주며 타락을 유도한다.


그러나 주인공은 이를 가볍게 패스한다.


첫번째 시련을 통과한 주인공은 카닐의 힘을 조금 받아들이게 되며 후긴과 무닌을 압도하고 두번째 시련을 받을 수 있는 상태가 된다.

 

시련 2: 용기를 증명하기 (시험관: 헤임달)




다음으로 비프로스트라는 무지개다리로 가게 되는데, 여기서 받게 되는 시험의 내용은 바로 끊어진 무지개 다리 건너기이다.




이걸 건너라고 한다. 진짜 무지개다리를 건너게 생겼다.


시험의 의도를 들어보니, 카닐은 자신의 유혹에 빠지지 않는 상대에게는 공포를 준다고 한다.


공포 속에서 자신에게 의지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이러한 공포를 이겨내야 카닐을 다룰 수 있다고 한다.




다리 위에서 카닐은 취업 준비 안하냐며 공포심을 일으킨다.


하지만 고대신룡의 도움을 받아 이겨낸 주인공은 두 번째 테스트도 통과하게 된다.


(tmi: 비프로스트 무지개 다리가 끊어진 이유는 헤임달의 성체와 초월 모습에서 유추할 수 있다.



먼저 성체 헤임달의 모습이다. 여기서는 무지개 다리가 잘 이어져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초월 모습에서는 무지개 다리가 박살나 있으며, 헤임달은 누군가와 싸우고 있다.


이를 통해 유추해보면, 초월 상태일 때 니드호그가 침공해 전쟁이 일어났음을 알 수 있다.


이 전쟁의 여파로 무지개 다리가 끊어진 것이다.




이 당시 다리가 끊어져 고립된 상태로 죽은 자들은 지금까지 남아 무지개 다리를 떠돌며 망각의 안개를 만들어내고 있다. 


시련은 무지개 다리 위에서 이 안개로 들어가 원혼들을 마주하며 카닐이 생성하는 공포심을 이겨내는 것이다.


헤임달 외에도 아래에 나올 토르, 볼바 또한 초월 상태의 모습이 전쟁 시절의 모습일 것으로 유추할 수 있다.


모두 같은 시간대를 공유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이디어 제공: 듭1이좋orㅎㅎ. 님) 


시련 3: 카닐의 정화의 힘 끌어내기 (시험관: 볼바)


다음 시험장소인 지혜의 샘으로 가니, 감독관이 날뛰고 있다.


상황을 들어보니 누가 지혜의 샘에 카닐을 던져서 오염시켰다고 한다.


이를 정화하기 위해 카닐에 숨어있는 정화의 힘을 끌어내는 것이 3차 시험이다.




여기서 처음으로 카닐을 이용해 고대신룡을 7.0에서 8.0등급으로 강화하게 된다.


이후 강해진 고대신룡이 지혜의 샘을 정화하며 3차 시련이 끝나게 된다.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카닐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튜토리얼을 스토리에 녹인 것이다.


시련 4: ??? (시험관: 토르)



4번째 시련을 받으러 왔더니 갑자기 감각을 깨워야 된다는 헛소리를 하는 토르. 어떤 황금 콜로세움에 주인공을 집어넣는다.

 

콜로세움에 들어간 주인공은 갑자기 나타난 기사들과 싸우기 시작하는데, 적들은 도대체 쓰러지지 않는다.




사실 이는 감각을 깨우는 훈련으로, 귀를 닫고 무작정 싸우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의도를 읽는 것이 시련의 내용이었다.

 



시련의 진짜 내용은 싸우는 것이 아니라 카닐의 힘을 이용해 부서진 추모비를 복구하는 것이다.




상대방의 감정을 읽고, 카닐의 힘을 이용해 비석을 복구하며 카닐의 모든 힘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배웠다고 한다.

 



4가지 시련을 모두 통과한 주인공은 이후 카닐 마석의 개발자 발두르의 사념과 대화하게 된다.


이때 놀라운 사실을 알게되는데, 카닐로 인해 폭주한 드래곤은 4마리가 아니었으며 레무리아에서 가장 강한 드래곤인 요르문간드 역시 폭주했다는 것이다.


또한 검은 로브단의 최종 목적 역시 폭주한 요르문간드의 봉인을 푸는 것임이 드러난다.




가운데 큰 눈의 정체는 요르문간드였던 것이다.




검은 로브단은 기어코 요르문간드의 봉인을 풀게되고, 주인공 일행은 시련을 받느라 늦었기에 이를 막지 못한다.




결국 최종목표는 욕망에 잠식된 요르문간드를 봉인해야 한다.




우여곡절을 거쳐 봉인된 4마리의 드래곤(로키, 펜리르, 리치몬드, 파프니르)의 카닐 파편을 모두 흡수한 주인공은 자신의 카닐과 이를 합쳐 하나의 온전한 카닐 보석을 손에 넣고, 이 힘을 이용해 요르문간드와 대적하게 된다.




요르문간드와 싸우는 것이 바로 시작 화면의 정체이다 ㅋㅋ






잠식된 요르문간드를 두들겨 패 카닐 마석을 뱉어내게 하고, 이를 주인공이 흡수하게 되면서 레무리아의 모든 악연이 끝나게 된다.


 

이후 에필로그에서 다음 스토리를 위한 떡밥이 풀렸는데이는 나중에 다루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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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tmi: 몇가지 숨겨진 드래곤들이 있다.


1.레긴레이프


레긴레이프는 스토리에는 언급안되는데, 레이드로 구현되었다.




얘는 다음 설정을 가지고 있다.


레무리아 대륙에 뿌리내린 세계수를 위협하는 존재에 대항하기 위해 ‘브륀힐드’는 각 지역마다 자신의 의지를 나눈 ‘발키리’를 배치하게 됩니다.

 

- 레긴레이프

- 에이르

- 힐드

- 스쿨드

 

힘을 다한 ‘브륀힐드’는 모습을 감추고, 남겨진 발키리들은 다가오는 위협에 대비해야만 합니다.


즉 브륀힐드라는 용이 있었는데, 4마리의 수호룡을 남기고 모습을 감췄다고 한다.


이 중 레긴레이프는 브륀힐드가 가진 검의 의지를 이어받은 수호자라고 한다.


얘말고도 스쿨드가 최근에 레이드로 등장하였다.

놀랍게도 이게 성체 모습이다.



또 공개된 미출시 드래곤 컨셉아트 중 힐드로 추정되는 애가 있다.


원전은 인간 영웅이라고 적혀있는데, 북유럽 신화 알못이라 맞는지는 모르겠다.


즉 브륀힐드가 만든 용 4마리 중 레긴레이프와 스쿨드만 등장하였으며


브륀힐드와 에이르, 힐드는 아직 감감무소식이다.


조만간 볼 수 있을 것이다.




2. 노벨라


도감설명: 노벨라는 레무리아 대륙이 탄생했던 고대부터 존재해 왔습니다. 처음에는 생명력이 약했지만, 최초의 마법사가 세계수 이그드라실과 공생하도록 허락한 후, 생명력을 공유하며 서서히 성장했습니다. 동시에 세계수 이그드라실 또한 노벨라 안에 있는 강력한 에너지로부터 자라났습니다. 언제 깨어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둘은 다가올 그날을 위해 끊임없이 서로의 에너지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노벨라는 카닐을 제작한 발두르가 세계수에다가 꽂아 놓은 드래곤이다.


얘는 세계수와 함께 잠들어 있다는 설정인데, 잠들어 있어서 그런지 스토리에는 등장하지 않았다.


지금은 드빌컬에만 있으나 레무리아가 나오기전에 등장하여 레무리아를 알리는 예고편 역할을 했었던 용으로, 드빌에도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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