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2019-07-23 16:57:55

... 걍 하는 말

드빌W는 반 개월동안 공들여 만들어 놓았는데 3월 20일 이후로 쭈욱~ 업데이트 없이 방치해 두고
포켓용은 유저가 없어서 그냥 올해는 없데이트를 했어요
또 드빌2도 제대로 된 업데이트 따위는 느껴지지는 않네요.
우려먹는 각성스킬, 수집 이벤트, 그리고 산건너 물건너 하늘 건너 우주 건너 안드로메다 건너로 가버린 심각한 밸런스, 항상 부족한 아모르 크으 굉장히 두둑한 현질유도 진입장벽...네, 이 게임은 답이 없어요.
드빌1은 봄 시즌에 오랫동안 업데이트가 없었는지라 유저가 대폭 떠나버렸습니다.
최근에 어린이날 이벤트도 큰 의미가 없는 느낌이 나고(상자 100개 넘게 열어도 슬리즈가 C도 안나왔어요 ㅠ)
안 나오는 다이아 문제는 그대로에요.(소소한 이벤트라도 해줬으면 아님 광고에 의존해야 하나)
좋은 이벤트 한다 해서 또 기대했더니 프로젝트 S? 라는 기대하지도 않는 신게임이벤트군요.
 기존 게임 관리가 개판인데 신게임 만드는 모습을 보고 속이 터졌다는 반응도 있는데
게다가 행사를 또 서울에서 하네요?
촌구석에 사는 저는 어쩔 수 없이 이벤트를 거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조금씩 참아보지만 저 게임이 작년의 드빌W랑 똑같으 최후를 맞이한다면 좀 웃길 것 같아요.
한편으로는 드빌1 길드 업데이트와 콜로세움 개편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드빌2는 왜 아무 일도 없을까요

뭐 이렇게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운명은 어떻게 돌아갈까요?
이 글에 나온대로 장기간동안 업데이트가 별로 없어 자유게시판 주제가 예전에 비해 많이 고갈되어서 뽐내기로 확 갈아탈까 생각도 하고 있어요.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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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빌m으로 오시죠

    2019-07-23 20:42:04

  • 오오...!!! 그걸 생각 못했군요 자동 사냥덕에 편하게 공부하면서 할 수 있는 게임인 드빌엠...다시 설치하러 갑니다

    2019-07-23 20:44:13

  • 혹시 클랜없으시면 독고클랜으로 오세용 클원분들도 친절하시고 클던은 40위 대? 정도에요~

    2019-07-23 20:4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