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났습니다...
정말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이번 벚꽃회수 편...
그동안 사정상 연재할수없었던 주만큼의 화는 앞으로 중간중간 주 2회 연재를 통해 매꿔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참, 그리고 이번화는 어떤분들은 중간중간 원래 제 만화답지 않았던 표현부분이 조금씩 드러나있는걸 느끼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은,
사실 제 친구들의 도움을 조금씩 받았습니다.
글씨도움 이성민
벚꽃색채도움 박민
중간중간 얼굴묘사 황은우
작붕담당 나
고맙다 얘들아.
약속대로 만화 끝에 이름적었다 오케이?
흠흠,
아무튼 이말 말고는 딱히 할말이 없네요.
그동안 쭉 지켜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운영자님 장편에 49화까지 되있는거 제발 100화까지로 고쳐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