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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용혼

43 Star.Kingdom
  • 조회수3165
  • 작성일2015.02.14

용혼 단편 벚꽃회수 총집편 





 







황준수가 휴즈의 성으로 가기 전에 병사에게 물었던 내용은 별거아니었습니다.

그러나 휴즈를 처치하지도 않고 괜시리 벽을 부쉈다가 일을 끝내지 못하면 그 불똥이 민준이와 영아 씨에게 튈 것을 염려하여,

휴즈를 처치할때까지 벚꽃길을 그대로 놔두었던 것입니다.








 


마지막 산책을 위한 산책로를 만들고 온 황준수.








 


 


 


 


 


 


 


 


 



 













비록 이제 같이 산책을 할 엄마는 없지만,

그녀 대신 민준이와 같이 마지막으로 벚꽃길을 산책하기로 결심을 한 황준수.












 


 


 


 


 


 


 


 


 


 


 


 


 


 



 


 


 


 


 


 


 


 


 










 















 







황준수는 민준이에게 죽지 말라고 말을 해주었지만, 민준이는 결국 그토록 좋아했던 벚꽃길에서,

눈을 감게 됩니다..










그리고 승환이 아저씨의 정체가 밝혀집니다.





 

 




승환이 아저씨는 민준이의 아버지이자 영아 씨의 남편,

정체를 숨기기 위해 무사인 척 연기를 했고, 애써 말끝에 밑자음 ㅇ을 붙이는 말투를 만들어냈으며,

본명인 정승철 대신 '김승환'이라는 이름으로 민준이와 영아 씨 앞에 섰던 것입니다.











죽은 민준이와 영아 씨를 위해 살지 말고,

그들 몫까지 꿋꿋하게 내키는 대로 살라는 황준수.




정승철, 그는 이제서야 싹트기 시작한 용혼 사무소와의 유대를 애써 접고, 이별 인사를 합니다.






 

 

 

 

 

 

 

 

 

 

 

 

 

 

 

 

 

 

 




하지만 이미 휴즈의 성을 부수는 것으로 침입자 취급을 받게 되 버린 용혼 사무소는,

마을 사람들에 의해 쫓겨납니다.

마지막까지 밝고, 활기찬 그들의 표정을 보며 고맙다고 되새기는 승환이, 아니 승철이 아저씨..






 

 

 









그들의 이야기는 이렇게 끝이 납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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