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혼 설특집편
면목이 없습니다. 설 다 지나고 이제와서 이런 특집이라니..
엔터키가 안 눌러지지만 메모장에서는 눌려져서 메모장에서 엔터키로 쭉 내린뒤 전부 복사해서 여기에 붙여넣기하고는 ↓키로 창을 내리면서 만화를 올리는 중입니다..
빨리 노트북을 겟할수 있음 좋으련만...ㅠ;; 염치없지만 특집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릴땐 좋았던거 같은데 이제보니까 태성이 표정이 약간 무섭네요.
머리카락이 오랜만에 나름 잘 칠해졌는데..신나서 그만 펜으로 그리니 한번 실패하면 되돌릴수없다는걸 깜박했어..
간접적으로 샤크곤을 그리는 샤x의 고생을 체험해보았습니다.(초상권 보호)
본편...다..다음주 수요일에 업로드됩니다.(...죄송해서 떳떳하게 말하기도 힘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