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송합니다...ㅠㅠ 이번화도 분량이 짧습니다...
(인정하긴 싫지만 독자분들의 댓글 수가 작가가 의욕이 나게 해주는 동력원인가 봅니다...만화를 그리면서 작가가 자기 눈으로 확인할수있는 자기 만화의 가치중 하나가 만화에 달리는 댓글이라서...항상 묵묵하게 제 만화를 봐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할 뿐입니다.)
빠르면 내일, 늦으면 다음주 토요일 안으로 이 싸움을 끝내도록 하겠습니다...(별것도 없는 싸움인데 너무 끌었어..)
이 만화의 원래 스토리가 다크닉스를 부화시키려는 G스컬 일당을 앞두고 유타칸 반도에서 용혼 사무소 일을 하며 살아가는 황준수와 고대신룡 일행의 개그 일상물인데...
몇주 몇달동안 싸우는 x루토가 되어버렸네요...죄송합니다.
p.s 황준수 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