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빌리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잘못들은 것의 참사
50화-차를 달이다(2)
그리고 얼마후....
여보세요,
네, 여기 황천길 마트 입니다
근데 무슨일로...
방금 경품 당첨되셨어요.
헐, 이새끼 신의 손을 가졌어
잠시후 황천길 마트
또 잠시후....
재수없어
또 또 잠시후....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어설픈 편집이라 죄송합니다.
갑자기 위기탈출 넘버원 잼
아, 그런데 광복절로 부터 5분이 지났습니다. 그냥 작가의 말은 간단한 멘트로 하겠습니다.
[작가의 말]
집집마다 태극기 다셨죠?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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