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원망하세요.
이번편 개 안쓰럽습니다. 안보는게 나아요
늦은거 죄송합니다. 작가가 심각하게 나태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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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퇴물이 되어갑니다.
작가가 애초에 퇴물이었던지라 웹툰도 작가를 닮아가나 봅니다.
에휴.. 진나 실망스러워 하시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분명 저번 화에
'다음 주는 꼭 재밌는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라고 말까지 했는데 말이죠..
제가 겪는 실화를 꼭 만화로 그려 이 홈페이지에 올리고 싶다는 의지로 맨 처음에 시작했던건데 역시 그리 쉬운 일은 아니었나봐요
+)

사실 이번 주 계획은 시험 보기 전 전쟁기념관 현장체험 학습으로 다녀온것을 주제로 하려 했는데 그것마저 재미없을까 그려서 올릴 용기가 나지 않네요... 이 주제는 다음 주에 올릴 예정입니다....
위에 매우 부자연스러운 움짤은 그냥 대처 사진이 없어서.. 저걸로 했습니다. 이해해 주세요
+)+)
꾸준히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이런 퇴물툰에도 꾸준이 댓글다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