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욕 주의
※악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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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때문에 내용 씁니다
"어라- 벌써 지치시면-"
"이젠 잘 들리지도 않아.."
"어라- 일어났네? 좋아 더 놀아주지 하지만-"
"더러운 속임수는 쓸 생각도 하지마 :)"
"아직.. 아직..!"
"하아- 이제 좀 비켜주지?"
"죽이지 안겠다고 약속했잖아"
"아직 지켜야 할 게 남았는데!!"
'피식'
"너같은 쓰레기를 두고 더 살바엔-"
"차라리 뒤지는 게 나아."
"약속? 난 그런 개같은 약속 한 적 없는데. 약속이 아니라 내가 필요해서가 아닌가? 살인마씨.
양심없이 죄책감 떨치려고 지 랄거리면서 아양떠는 너같은 녀석들이 난 제일 싫어."
"살인마? 난 상관없어. 내 세계에 큰 영향만 주지 않으면 말이지.
먹이사슬이 가득한 곳이 세상이잖아."
"그렇게 계속해서 내가 길을 비키면 가 가만히 지켜보지만은 않을 것 같은데?
아니면 그저 포기한건가 너는. 대부분이 그렇지. 죽임으로써 신의 계획을 망가뜨리는 건 가장 큰 죄인데."
"...난말야 네게 기화를 주고 싶어.
난 이제 끝이니 마지막 한 방을 쓸거야.
네가 뭘 했든 용서해줄테니
그만둬.
이게 내 마지막 조언이자 유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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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연재이며, 퀄은 조금 높습니다.
그인사방또한 자유연재로 바뀝니다. 기다려주셨던 분들께는(없겠지만)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ㅠㅠ
출연자 받습니다
엑스트라 7명-
메인 2명-
악당 2명-
마을사람 20명-
수호자 2명-
받습니다
의인,수인,용 다나옵니다.
제가 아이를 직접 보고 뽑습니다
양식
이름(풀네임)/성별/속성/의인 시 특징/특기/짧은설명/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