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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닉스의 반란
무무랑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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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79
작성일
2017.08.12
나는 그날분명 해변에있었다. 하지만 잠에서깨보니 비치에누워있었다 큭큭!!!!! ㅋ 엄마가말했다 야이놈아!! 집에가게빨리옷입어!!! 그러자 나는 엄마의왜침에 나의배를보았다 그러자 옷을안입고있엏다 ㅋㅋㅋㅋ 이제 슬슬 옷을입고 다니세요 라는 사람들의말과함께 부끄러워 재빨리 옷을입었다.
그리고는 다크닉스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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