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박의 기초 세계관
<옛날 괴물,이라고 불리는 동물이 있었다.
그들은 인간처럼 두발로 걸어다녔고, 생각을 할 수 있었다.
다만, 말을 못 할 뿐이였다.
인간들은 그들과 소통하고싶어 말하는법을 알려줬고
괴물들도 기뻐하며 열심히 배웠다.
괴물들은 인간으로 변할 수 있었다.
귀랑 꼬리정도는 빼고.
그 모습으로 그들은 도우며 함께 살아갔다.>
우박의 설정
<돌연변이가 태어났다.
그 괴물은 세계를 망가트렸다.
생명들이 죽어갔다.
그나마 살아있던 인간들은 괴물들을 혐오했다.
무서워했다.
그중 한 인간만은 아니었다.
괴물들을 무서워하지 않았다.
괴물의 털복숭이의 몸을 보아도 무서워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 인간조차도 곧 죽었다.
남은 인간들도 죽었다.
세상은 괴물밖에 남지 않았고
그들은 절망했다.
어느날 한 과학자가 살아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마지막 인간은 괴물을 과거로 보내주겠다고 했다.>
라는 설정의 만화입니다!
중간중간 내용이 잘렸다 보니 혹시 무슨스토리인지 이해 못하실까봐 이해하기 쉽게 덧붙여서 적어봤네요.
랄까 시험기간인데 그려버렸네요
시간이 부족한 만큼 비율이 이상한것도 많지만 오늘은 넘어가 주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