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스토리]
-적의 공격으로 인해 시륜과 닮은(?) 륜호라는 쌍둥이 동생이 무엄이를 지키다가 부상을 당했는데 시륜이와 닮은(?) 탓에 다른 일행이 의심을 하지만 적이 그 틈을 노려서 시륜이를 어딘가로 데려감.
그리고 다른 일행이 시륜이 없어진걸 눈치채고 륜호도 시륜을 찾는것에 도움을 준다. 하지만 륜호는 시륜의 쌍둥이 동생임에도 시륜에 대해 아는게 하나도 없었다.
[끝]
오늘 오전 1시에 마감을 끝냈따....ㅍ..피곤해서 저는 이만....((스토리가 자꾸 산으로 올라간다.....산말고 바다로 평화롭게 흘러가야 돼는데ㅔ))